[옥상정원] Blooming Garden



[옥상정원] Blooming Garden 
작성일 : 10-06-13 17:03 


바쁜 일상을 다 마치고 옥상에 올라가면 새벽 1시.
이 정원의 부부에게는 지금이 몇시냐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피곤한지도 모르고 옥상에 올라가서 하루가 다르게 피고있는 꽃을 마주하고있는
부부의 하루입니다.

이제 부부에게는 정원은 나무를 가꾸는 재미만이 아니라 두 사람을 이어주고 삶의 패턴을 만들어주는
중요한 공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른 아침 시간.
이웃집에서 저 사람들은 잠도 없나 생각하겠지만 두 사람은 옥상에 올라가 밤새 피어나기 시작한
꽃들과 인사하기 빠쁘기만 합니다.

도심속에서 살아가면서 누구나 바쁘게 살아갑니다.
하지만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것은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합니다.

[시공전 모습 입니다.]


[방수를 스카이패널 이란 공법을 사용했습니다.
좀더 완벽한 공법이라 생각합니다.]


[시설물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작업에서는 데크에 잔디를 함께 사용해 보았고, LED조명을 정원에 사용해 보았습니다.]
[옥상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토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늘 좋은 영양토를 충분히 준비하는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LED조명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데크와 연결되고있는 바닥패턴에 매지를 넣기위해 준비하고있습니다.]



[정성을 다해서 끝까지 마무리를 합니다.]
[완성된 정원모습]


[가족들이 만든 정원 이름]

























[정원의 식물들 입니다.]













인천 용현동
도심속 옥상정원 입니다.
처음으로 정원을 가져보는 이 부부에게 정원은 행복을 가꾸고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아빠와 딸이 사진을 주고 받으면서 정원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가져보기도 합니다.

오늘도 정원사는 나무만을 심는 정원이 아니라 이 부부와 삶을 나누고 함께 가꾸어가기를 기대하면서 
전화를 하고  메일을 보내고 찾아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시대의 정원사는
행복을 함께 심고 가꾸는 사명을 갖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행복을 가꾸기 위해서 지금 움직여야 합니다.^^








희주 10-06-16 20:59
 122.199.108.188 답변 수정 삭제  
잘 봤습니다. 
근데 당연한 말 같은지 모르지만 
자연미가 없어요 전체적으로 
이렇게 말하면 서운하시려나! 
전 좀 그렇습니다. 
지극히도 자연스러운 자연을 좋아하는지라 
죄송요(_._)(-.-)~
     
이성현 10-06-17 00:09
 221.163.123.119 답변 수정 삭제  
아니요.. 
자연과 함께 어울리는 또 다른 모습들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딸기 10-06-19 08:53
 221.163.123.119 답변 수정 삭제  
도심 속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할수 있는 좋은 공간 인것 같습니다. 항상 가까운 곳에 쉼터가 있음이 부럽구요, 행복의 향내가 느껴 집니다.
     
이성현 10-06-19 18:42
 119.194.4.16 답변 수정 삭제  
행복의 향내라... 
역시 푸르네 가족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지요. ㅋ ㅋ
봄베 10-06-19 12:33
 119.196.132.25 답변 수정 삭제  
Blooming Garden 지기입니다. 
우선 우리4식구의 행복한 쉼터를 너무 예쁘계 꾸며주심에, 그리고 저의집 옥상정원을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사진이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할수 있도록 해주심에 대해 
진심으로 푸르네 전 가족들에게 뒤늦게나마 감사의 뜻을 드립니다. 
뒤돌아보면 작년 9월에 옥상정원을 완성하여 가을의 정취를 맘껏 누리면서 행복함을 
느끼는 동시에 지난겨울이 너무추웠고, 눈이 많이와서 금년 봄에는 이러한 모습을 또 느낄수 있으까?  걱정을 많이 했던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걱정은 올봄을 맞이하여 쓸데없었던 생각이었습니다. 
정원이름 ( 꽃이 만발한 정원) 처럼 봄부터 피기시작했던  모든 화초와 나무,잔디들이 
여름 초입까지 너무나 건강하게 멋있게 자라나는 모습을 보면서요 ... 
이를두고 우리는 이것도 행복이라고 하지요. 
푸르네의 훌륭한 정원사님들을 만나서 인연을 맺고, 완벽하게 꾸며주신 옥상정원에서 
우리가족은  인생의 삶의 방식의 변화를 느끼면서 오늘도 늦은시간까지 
야간조명이 곁들인 멋진정원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맛있는 커피와 다과, 맥주를  즐기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아울러 활기찬 내일을 맞이하고자 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호주딸래미 10-06-19 17:55
 110.174.225.246 답변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 blooming garden 딸이에요^^ 
푸르네 가족여러분 한국은 많이 덥다면서요~ 잘지내시는지요 
계절이 거듭될때마다 늘 신경써주시고 곱게 가꿔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호주에 떨어져 지내면서 큰딸이다보니 엄마아빠걱정이 늘 앞서는데 
두분 모두 몸이 힘들어도 늘 정원에서 행복함과 힘을 얻어가심을 알기에 
우리 blooming garden 덕에 든든하답니다. 또 감사드립니다  

엄마아빠랑 통화할때마다 늘 정원에 지금 무슨꽃이 폈다 니가 좋아하던 꽃이 있던 자리에는 지금 뭐가 있다 한참 봄이 시작할무렵에는 산수유 자랑을 참 많이 하셨어요 
사진찍어서 저한테 보여주고 싶어하시고, 저도 참 많이 우리집옥상이 그립답니다ㅠㅠ 

사실 사진보니깐 또한번 울컥하네요 
고3동생과 대학생이라 바쁜 저, 느지막히 끝나는 일을 하시는 부모님 
이렇게 네가족이 새벽에 매일 한데 모여 (울아빠가 위의 쓴 글 대로) 음악과 커피 다과 맥주 등을 즐기면서 수다떨고 사진도 찍고 그럤는데, 또하나의 아름다운 추억의 매개체가 되어준 고마운 옥상이랍니다. 가족이에요 우리 다섯번째 가족! ^^ 

정원완성되고 한달여정도만 함께하고 호주에 와서 참 많이 그립고 아쉽고 
저또한 지금 우리 정원이 어떤지 참 궁금하고 보고싶었는데  여전히 참 곱고 
아이들이 많이 컸네요! 뿌듯하고 너무 이뻐요 고맙습니다 
저 수국 너무 좋아하는데 딱 우리 사장님께서 어찌아시고ㅠ 
연못옆에 수국 너무 예뻐요!!!! 엄마도 수국 엄청 좋아하는데!!♥ 

호주엔 기후가 우리나라와 달라서인지 못보던 새로운 꽃이 참 많아요 
한국에선 자랄수없는 아이들이라던데, 그냥 길만 지나가도 목가적인 분위기와 향기로운 꽃내음에 행복해지는 이곳, 늘 꽃과 나무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아 우리엄마아빠 보여주고 싶다" "저 아이들도 우리 옥상에다가 심어놓고싶다" 이런생각 하면서 사진으로나마 간직하고 있답니다.^^ 

20대초중반 제친구들도 모두모두 좋아하던 저희 옥상이에요. 
지금 친구들도 가끔, 저는 한국에 없는데 옥상이 그립다고 놀러가겠다고들 난리에요! 
송별회때 술집안가고 친구들 그 추운 날씨에 오리털껴입고 올라와서 새벽 내내 수다떨고 사진찍고 그랬던 기억도 새록새록 나네요! 

조금은 지루한 일상에 큰 즐거움을, 조금은 지친 일상에 큰 행복을, 
늘 행복한 저희 가족에게 꿈과도 같았던 우리만의 정원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blomming은 꽃이 만발한 의미도 있지만, 청춘이라는 의미도 있어요 
언제나 자식들과 대화하며 마인드도, 외모도 한결같이 젊고 고운 우리 엄마아빠모습 그대로인 우리 blooming garden 잘 보살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에 한국 들어가면 꼭 뵈요^^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이 많아서 아이들도 참 예쁘게 잘자라주는것같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에 호주가기전날 옥상에 또 다같이 모여 저 막 울면서 엄마아빠랑 건강히 잘있다 오겠다고 약속하고 얘기했던 그 순간을 항상 맘속에 간직하며 잘 하고 있답니다. 
얼른 한국돌아가서 보고싶네요 우리 가족도 정원도^^ 
아름다운 공간에서 싱그러운 꽃과 나무와 함께 언제나 행복하세요 모두모두♡
디자인 작업실 : 경기 안성시 금광면 종합운동장로 129-50
시설물 작업실 : 경기 광주 오포읍 오포로 42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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